[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우아한 정월 가샤 밀리언라이브 소식










부정 씻기는 제대로...! 로코

「우, 우으으~...Ve, very cold에요~...하지만 참배는 손과 입을 깨끗히하는게 master라고 들었어요...
Ro, roma에는 roma에요...!」





사이좋은 눈토끼 후쿠다 노리코

「로코랑 이오리잖아. 코토하랑 아미, 그리고 나.... 마지막으로 이게 프로듀서의 눈토끼!
어떄? 꽤나 귀엽지? 헤헷♪」





환상적인 경치 미나세 이오리

「잿빛 하늘에서, 조용히 내려오는 눈...정말 이쁘네... 마치 수묵화같아.
왠지 계속 보고있을 수 있을것만같아...」




설경의 다과회 타나카 코토하

「정말 고요하고 멋진 곳이네요... 마음이 편해지는것만 같은 기분이에요.
....프로듀서도 한모금 어떠세요?」



행운의 사수 후타미 아미

「오빠, 하마야를 알고있어? 타마야도 카기야도 아니야. 하마야!...그럼 아미가 활과 화살로
오빠의 간을 쏴주마~




미소지었기에, 알아챈거야 후타미 아미

「아미가 장난치면 웃기는거말고도 화나게도하는데....
기운이 날지도 모르잖아?....오빠는? 웃었어? 기운, 났어?」





오랜만에 번역글을 올립니다

로코는 1월부터 활약이 기대됬는데 좋군요

코토하는...타네쨩....


마지막으로 아미의 곡명 카드의 대사가 엄청나군요

역시 이 노래에서까지 장난을 치지않은점이 좋았네요

보는 순간 이건 번역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중간중간 번역을 하면서 일어 공부를 할 생각이니

부족하더라도 잘 부탁드립니다









終わりだよ~

(o・∇・o)









덧글

  • 아기돼지 2017/01/14 11:08 # 삭제 답글

    [微笑んだから、気づいたんだ。]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이라 기대치가 매우 높았던탓인지 퀄리티가 살짝 아쉽네요.
    표정, 분위기, 컨셉 등등은 다 맘에 들지만 그저 '더 잘그릴수 있지 않았나?' 하는 느낌.....

    이었지만 밀리언쥬얼에서 아미가 나와줬기에!!! 아무래도 상관없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UN 2017/01/14 13:09 #

    쥬얼에서 나왔다니!! 축하드립니다!

    확실히 퀄리티가 좀 더...뭐랄까

    아미의 미소를 더욱 부각 시켜줬으면 좋지 않았을까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쉽긴하지만 다른 곡도 있으니까요! 기대해봅니다 ㅎ
  • 스탠 마쉬 2017/01/22 15:37 # 답글

    코토하 하루빨리 다시 보길 ㅋ
  • ZUN 2017/01/22 15:58 #

    타네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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