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달려라! 아이돌 바스켓 리그 카드 번역 밀리언라이브 소식







아이돌 바스켓 리그 시죠 타카네

「기사회생의 슛, 지금이야말로 넣고 말겠어요.
볼이여...궤적을 그리며, 저 링으로 들어가는겁니다. 목표를 정하고, 지금...!」




타카네의 포니테일!

타카네가 있기에 우승 확정??






아이돌 바스켓 리그 후쿠다 노리코

「아하, 연습이지만, 너무 열심히 했나? 하지만 코트를 마음껏 뀌어다니니까, 기분 좋네!
이 상태로 본 경기에서도 슛 넣어야지~!」





왠지 카드 일러에서는 처음 보는 표정!

정말 신선하고 귀엽습니다








아이돌 바스켓 리그 로코

「이것 좀 봐주세요, 프로듀서... 앗! 시, 실패해버렸어요...한 번 더!...
됐다! 어때요!? 아유무가 전수해준 볼 핸들링이에요






이번 HN은 너무 반칙적으로 귀엽지 않나요!?

3장 모두 각자의 개성이 보여서 정말 좋네요


 





매혹의 트릭키 패스 이부키 츠바사

「이 대로 골로 향하는 것처럼 보이고...뒤에 있는 타마키한테, 패스!
어때? 완벽하지! 날 막을 수 있는건 프로듀서 씨 뿐일지도





농구도 잘하는 프리티 가디언 츠밧티 입니다

료가 성휘롱할려 했는데 실패했다는 말이 많은 일러입니다









열혈 리바운더 카스가 미라이

「[876STARS]는 강적이지만 괜찮아요! 이 시합, 반드시 이겨볼게요
간다~! 닿아라 나의 점프!....해냈다



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미라이





준족 페너트레이터 오오가미 타마키

「타마키, 이 코드에서 가장 빠르다고! 보고있어, 오야붕!
타마키가 혼자서 100점 정도 넣을거니까-! 에잇, 슛!」









홉 스텝 레인보우  오오가미 타마키

「타마키는 농구가 정말 좋지만, 노래도 댄스도 농구만큼 정~말 좋아!
모두 마지막까지 즐겨줘! 간다~! 하나 둘, 점프



타마키의 첫 악곡 카드!


그리고 여기까지 번역하고 이제야 눈치챈건데

바스켓을 그냥 농구라 적으면 되는거 아니었나...?


영어로 인식하고 바스켓이라 적는건 제가 일본인이 아니라서인걸로!









終わりだよ~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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