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의 히로인 미라이 P의 이글루스입니다


저는 밀리마스에서 미라이를 센터로두고 나머지 49명을 프로듀스 중인 P입니다


크레이지한 밀리언이 완전히 돌아왔군요 시어터데이즈 일지









아카네의 뇌에서 인형을 뽑아내자!(?)


역시 밀리마스의 만우절

크레이지합니다



그와중에 유일하게 정상인 유리코 ㅋㅋ

그와중에 평소와 같은 레이카





이번 만우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로터스 감독이 말한 부분
[765프로.....라, 기억해둘게.
너희들과는 분명, 또 다시 신세를 질 것같아]







스페이스 이벤트 가즈아!

어차피 영화니까 계속 크레이지하게 가즈아!


덤으로라도 좋으니 히어로즈도 부탁드립니다




終わりだよ~

(o・∇・o)






마지막입니다 밀리언라이브 일지











1836일

제가 블랙 기업에 드링크 1개 받으면서 출근한 일 수입니다


최근 이글루스 접속도 거의 안한거 같네요..ㅎ


과거 이벤트 전부 다시 읽고

보이스 드라마 다 보느라 시간이 부족했어요


뒤늦게나마 저장은 했지만 전부 다는 못했네요


이정도로 많을 줄이야...







처음에 저런 저화질이 고화질로 바꼈을때 느꼈던 쾌감...








레어드롭을 얻었을때의 기쁨








첫 랭크인의 기쁨




그리고 이상한 버그들...


이것들 스샷은 어딘가 들어있는데 못 찾겠네요


밀리마스를 하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무지하게 활동을 하면서 사람이 늘지 않을까 기도도해보고

극장판보러 오사카도 다녀왔네요






흔들린 이거 하나뿐이라 다른 대처 사진이 없네요...






뭔 일만 있으면 일본 바로 갈려고 돈을 계속 모우고

라이브는 안가고 여행에만 다 꼴아박고

초창기에는 루미너스 핑크 HN이 가지고 싶어서 가챠퐁하러 간적도 있네요 ㅋㅋ


너무 많이 뽑아서 점원이 폭소했던게 기억납니다

창피했어요..







랭크인 보상은 꽤나 받았었죠

덕분에 클리어파일 홀더는 빵빵하다 못해 매우 무겁습니다

37명의 생일 클리어 파일 + 챠링마스 특전 클리어 파일 조금 + 1, 2주년 특전 클리어파일 + 8, 10 주년 클리어 파일 + 알파

그리고 생일 카드와 챠링마스 특전 카드 조금



지금와서는 왜 샀는지 모르는 굿즈 중에 2등입니다

1등은 캔뱃지


진짜 왜 전부 샀었지...








챠링마스 본다고 사둔 겟산 아직 전부 있습니다 ㅎㅎ

못버리죠



크게 본다는 장점?







정리 불가능해진 장식장

동인지가 많으니 무겁다고 삐걱되네요

챠링마스 각 권당 세 권씩 표지 다르니 전부 구매

물론 잊혀진 백 스테이지도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다음권 대체 언제?



그리고 앨범과 싱글은 전부 구매완료

아, 솔로콜렉션 4빼고요...

그걸 못구한게 최고의 한입니다






BD도 밀리걸즈가 참가한건 전부 구매했네요

애니서머빼고...그건 돈 좀 벌면...



피규어는 구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공간이...쩝






어찌됬든 밀리마스 덕분에 일본 여행은 실컷해서 저번달에 아버지와 매형이랑 함께

오사카에 다녀왔는데 아무 감흥도 없더군요...

술도 못마시는 아들을 데리고 술집만 돌아다닌 아버지 덕분인가?



그래도 다음 이치방 쿠지때는...갈려나?





이벤트 랭크인도 무지하게 했던거 같네요


전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50번은 한듯합니다

골프 이벤트 랭크인 후부터는 매달 1~2에 복수 아이디 랭크인도 마구했으니까요


정말 미친듯이 한거같네요 ㅋ





저놈의 볼테이지 맥스 타임..

이어서 못할때는 단 하루안에 랭크인해야해서 진짜...

화장실 다녀오면 쭉밀려있고...최악이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가 잠시 사라진적도 있지만요 ㅋ


진짜 최악은 3주년이었지만..




그리가 문제일까 / 반남이 문제일까

풀리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제 밀리언 라이브라고만 쓰인건 라디오뿐이네요

저는 이걸로 밀리마스가 끝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밀리시타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슬프고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저의 5년은 밀리마스로만 이루워져있고

저의 5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밀리마스 덕분에 다재다능해졌다고도 생각하고요 ㅎ



여러가지에 도전해보고 여러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여러모로 저를 성장시켜줬습니다



정말 고마울 뿐입니다



밀리가 돈을 못버는 컨텐츠는 절대 아니었으나

저는 그리가 쓰레기라 생각하기에

서비스 종료도 그리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바게였으면...차라리 모바게였으면....


아니 물론 밀리쪽 운영진도 문제가 심각했지만요

과금할 필요성을 죽인다거나

있던걸 없애거나 죽인다거나


여러 뻘짓을 무지하게 해왔지만

적어도 그리가 아니었으면 뭔가...여러가지 더 할 수있지않았을까?하고 계속 생각하게되네요





이미 끝났으니 평생 멋대로 착각하며 살겁니다



밀리시타가 남았지만 밀리마스와는 너무 다른 게임


밀리마스는 아이돌이 주가되는 게임이지만

밀리시타는 P가 주가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PSL 스토리도 무진장 바꿨고요

PSL을 아는 사람에게는 IF스토리일 뿐이지만요

모르는 사람은 IF 스토리가 보고싶을때 반대로 PSL을 찾아보는 정도?




둘의 다른 매력을 느끼며 게임을 하는게 즐거웠지만

이제는 한쪽만 즐기게되었네요






어플로 간단하게 밀리마스 사전이라도 만들어서 지금까지 모운것들을

전부 집어넣겠습니다


형태라도 남기고 이제 밀리마스를 보내줄때군요



밀리시타에서는 볼 수없는 많~~~은 경험을 하고 함께 성장해간 나의 아이돌들아 안녕

지금까지 고마웠어












終わりだよ~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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